도덕적 진리는 마음속에 품을 수도 있고, 감정적으로 느낄 수도 있으며, 또한 따르겠다고 결심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의식적인 방식으로 스며들고 품어진 도덕적 진리는 우리로부터 쉽게 빠져나갈 수 있다. 우리가 이것을 마음속에 의식하는 것보다 훨씬 더 깊이 간직할 수 있는 방법은 우리의 원료인 본성 자체가 이것으로 되는 것이다. 우리의 본성 자체가 된 도덕적 진리만이 자발적이 되고, 임의적이 되고, 자진해서 하고, 무의식적으로 하게 되어 진정한 우리의 삶이 된다. 말하자면 우리가 이 진리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고 그 자체가 되는 것이다. 우리와 이 진리 사이에 있는 공간의 존재를 식별할 수 있다면, 우리가 이 진리 자체가 되지 않은 것이다. 사고, 느낌, 욕구, 삶에 관한 의식은 삶 자체가 아니다. 삶의 목표는 성스럽게 되는 것이다. 그때 이 진리는 우리와 일체가 되어 상실될 수 없을 것이다. 이것은 우리 밖에 있지 않고, 어떤 면에서는 우리 속에도 있지 않으며, 곧 우리 자체인 것이다. -헨리 F. 아밀(스위스 문필가·철학자) 집안은 늘 화목해야 한다. 화목하면 자연히 즐거움이 있다. 집안에 잘못이 있으면 반드시 부드러운 말로써 가르쳐라. 현재의 환경에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결코 세상이나 누구를 원망해서는 안 된다. 사업과 출세를 위해서는 누구나 땀 흘리며 노력하지만, 실상 자신의 가정의 행복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안 하는 것이 보통이다. 남자들은 대개 집에 돌아올 때는 상당히 피곤해 있다. 그래서 가정에서는 마음을 놓고 나오는 그대로 말하고 행동한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행동이다. 밖에서는 예를 다 갖추고 남을 존중하던 태도가 가정에서는 무시하고 사소한 일에도 참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자신을 표현할 필요가 있다. 벌컥 성을 내는 것은 잘못된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다. 우리가 좋은 남편이나 좋은 아버지가 되려면 언행이 충분히 다듬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 -알랭 학문에 게으르면 근심하여 격려하였고 부추겨 교화하기를 한결같이 정성으로 하였다. 그리하면 교훈을 받는 사람이 감격하여 분발하지 않을 수 없다. -퇴계 이황 오늘의 영단어 - statutory : 법령의, 법정의, 법에 걸리는 죄지혜가 있을 때에는 번뇌가 없고, 번뇌가 있을 때에는 지혜가 없다. -불경 도(道)라는 것은 하늘의 도도 아니고 땅의 도도 아니다. 사람이 지켜 나가야 할 도인 것이다. 노자(老子)의 도(道)는 우주의 원리를 가리키고 유교(儒敎)의 도는 인륜의 상도(常道)를 가리킨다. -순자 인생에 있어서 성공을 A라 한다면, 그 법칙을 A=X+Y+Z 로 나타낼 수 있다. X는 일, Y는 노는 것이다. 그러면 Z는 무엇인가? 그것은 침묵을 지키는 것이다. -아인슈타인 Curiosity killed the cat. (호기심이 신세를 망친다.)마치 큰 강을 헤엄쳐 건너는 것 같다. 나라의 중책이 두 어깨에 걸려 있는 사람의 운명은 이와 같이 위험하고 곤란한 것이다. 주공(周公)이 한 말. -서경 오늘의 영단어 - redress : 배상, 구제, 교정: 고치다. 바로 잡다, 배상하다